radical

독서노트 작성해보기

2009. 8. 6. 20:16 : InBox

독서노트 작성해보기

1.   1단계: 독서 정리하기

      책의 핵심단어와 메시지, 키워드를 기억하면서 읽기

n  지식의 양과 그것을 표현하는 능력에 의해 좌우

n  한권 읽을 때마 A4 2page 정도 정리

      항상 3단계 질문을 던져라

n  a. 저자와 제목 그리고 원제를 기억

n  b. 핵심 단어, 메세지, 키워드를 다른 이에게  설명 정도로 정리

n  c. 자신의 업무에 적용할 있는 부분을 따로 정리

      읽은 책의 내용을 3 정도 반복하라

n  핵심단어, 메시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3 정도 반복

n  3개월마다 날짜 정해 다시 읽기

      책을 읽으면서 정리하라

2.   2단계: 독서노트 작성하기

      독서노트를 준비히라

      오른쪽 여백에만 기재하라

n  왼쪽은 생각나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기록

      인용한 책의 페이지를 적어두어라

      읽은 책에 일련번호를 붙여라

      일상에서 있는 비상 메모노트를 준비하라

3.   3단계: 독서노트 작성 유형

     핵심단어, 키워드, 메시지를 인용하는

     저장의 주장이나 관점을 정리하는

     방법이나 프로세스를 기록하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종합적으로 정리하는

4.   4단계: 독서노트 활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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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러스~

2009. 6. 26. 04:33 : InBox
1. 나무가 4그루 있는것을 4글자로?
답 → 포(four)트리스

2. 나무가 5그루 있는것을 2글자로?
답 → 오목

3. 비가 LA를 가려고 공항에 있었다. 그것을 4글자로?
답 → LA갈비

4. 김밥이 달리기를 하는데 시금치는 빨리 달리는데 김이 너무 늦게 달리는 것이었다. 그래서 시금치가 "너 왜 이렇게 늦게 와?" 이랬더니, 김이 하는 말은?
답 → "난 양반김이니까."

5. 자갈이 삐지는 걸 3글자로?
답 → 자갈치

6. 던이란 친구랑 트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하루는 트가 학교에 오지않는 것이였다. 그래서 던은 트의 집에 가 보았다. 트의 엄마에게 "트는요?" 이랬더니, 엄마가 "아파. 트." 이랬다. 그래서, 던은 "어디가 아픈데요?" 이랬더니, 트의 엄마가 하는 말,
답 → 배(베)란다.

7. 어떤 사람이 B라는 벨을 클릭했다. 그 사람은 누구일까?
답 → 클릭B

8. 어느 날, 매가 독수리의 뒷통수를 때리고 갔다. 독수리는 엄마에게 맞았다고 했다. 그래서 독수리 엄마는, "누가 때렸니?" 했다. 그랬더니, 독수리가 하는 말은?
답 → 매가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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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PR.review 44호<2008년 4/5월 호>에 게재된 최윤희 교수(수원대 언론정보학과)의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중요성에 관한 글을 소개합니다. 최 교수는 이글에서 세계화 시대에 한국인들이 갖쳐야 할 능력 중 하나는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조 바랍니다.)


“세계화 시대에 한국인들이 갖춰야 하고 필요한 능력 중 하나는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이다.”

문화의 속성 중에서도 누구나 감지할 수 있고, 쉽게 식별할 수 있는 것이 문화의 차이이다. 문화의 차이는 상대적이긴 하지만, 한 문화권 안에서도 문화의 차이를 경험 할 수 있다. 만일 온 세상의 문화가 동일하다면 문화의 차이 때문에 오는 실수도 없을 것이고, 문화의 충격도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세계의 각 나라들은 아직도 각기 독특한 언어, 제도, 생활관습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문화의 차이는 국제커뮤니케이션은 물론 개개인들 간 커뮤니케이션에 심원한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우리와 다른 이들을 관찰할 수 있으며 그들을 있는 그대로 대할 수 있음은 아름다운 일이다. 이러한 능력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며 학습을 통해서 얻게 된다.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intercultural communication)이 이러한 학습과 연구의 주제가 된다.

사람은 누구나 타문화권의 관습을 자기 자신의 문화권의 개념과 가치를 적용하여 보는 관행을 보인다. 학자들은 이러한 자세를 자민족 중심주의(ethnocentrism)라고 부른다. 이것은 다른 사람의 생활 방식을 우리 자신의 색안경으로 보는 자세이다. 자민족 중심주의의 위험성은 자존심과 우월한 태도에 있다. 우리들은 자민족 중심주의에 관련된 문제와 씨름해야 한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을 중심으로 나 이외의 모든 것을 판단하기 때문에 자민족 중심적이 되는 것이다.

문화 인류학에서 가치 있는 관점으로 여기는 것 중 하나는 문화적 상대주의(cultural relativism) 이다. 일찍이 인류학자들은 문화적 상대주의의 관점에서 ‘모든 문화는 동등한 것(equally valid)’으로 간주했다. 하지만 이 가치 판단은 과학적인 연구에서 입증되지 않았다. 따라서 문화적 동등성의 가정은 거부되었다. 그러나 문화적 상대주의에는 문화 간 이해를 도모하기 위한 도구로 쓰일 수 있는 또 다른 면이 있다. 즉 한 문화권의 요소나 관점을 그 문화권 맥락에 연관시켜 인식하고 이해하는 접근법이 그것이다. 일부학자들은 이 개념을 문화적 통합(cultural integrity)으로 부른다. 만일 우리가 문화적 상대주의의 두 가지 의미 중 후자의 의미를 알지 못하면 자민족 중심주의적 태도를 보이게 될 것이다. 이에 비하여 문화적 상대주의는 적절히 적용되면 남이 하는 방식을 좀 더 정확하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회 현실은 객관적 문화와 주관적 문화로 구성된다. 각종 사회, 정치, 경제 제도를 비롯해서 미술, 음악 연극 등을 일컫는 객관적 문화에 비하여 주관적 문화(subjective culture)는 사람들의 집단을 규정짓는 심리적 특성을 일컫는다. 다시 말해서 사람들이 만든 제도 보다는 매일 매일의 사고와 행위를 일컫는다. 따라서 주관적 문화란 상호 작용하는 사람들이 공유하는 신념의 양태, 행위와 가치로 규정할 수 있겠다. 주관적 문화를 이해하게 되면- 자신의 것과 다른 사람들의 것-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높일 수 있게 된다.

학자들은 이러한 주관적 문화를 이해하여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을 진작하기위한 여러 가지 접근법을 제시했다. 이중 맥락(contexts)이 타문화를 이해하는데 가장 유용한 요인 중 하나라고 말한다. 맥락은 커뮤니케이션의 상호 작용이 이루어지는 상황 또는 환경으로 이해할 수 있다. 맥락을 이해함으로써 커뮤니케이션 참여자들은 대인적 상호작용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반응할지를 안내하는 의미와 단서(cues)를 얻을 수 있다.

문화인류학자 에드워드 홀은 두 가지 유형의 맥락을 제시했다. 아시아와 남미와 같은 고맥락 문화권은 상황과 사람들 간 관계의 단서에 의해 영향을 받는 커뮤니케이션이다. 고맥락 상황에서 사람들은 처한 환경을 평가하고 말을 많이 나누지 않고도 상황의 의미를 파악한다. 이러한 고맥락 문화권에서 개인적 관계에는 절충의 여지가 별로 없다. 직위가 높은 사람, 직위가 낮은 사람, 동료, 구성원 등의 역할이 커뮤니케이션의 성격과 내용을 결정짓는다. 사람들이 서로 잘 모를 때 이들은 정중하고 격식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미국과 독일과 같은 저맥락 문화권에서 커뮤니케이션의 성격과 내용은 문자 그대로 말로 한 것이나 써놓은 것과 같다. 저맥락 문화권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말, 문서 및 공식적 합의서에 의존하며 상황을 파악하려고 한다. 저맥락 문화권에서 상황에 관한 사람들의 이해를 안내하는 의미는 상황에 있는 것이 아니라 주로 단어에 있다.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의 역동성을 이해하기 위한 두 번째 요인은 문화적 차원이다. 호프스테드(G. Hofstede)는 (1)권력 차이, (2)불확실성 회피, (3)개인주의-집단주의, (4)남성성-여성성, 그리고 (5)유교의 역동성으로 구성된 문화의 다섯 가지 차원을 제시했다.

권력 차이(power distance)는 상향 커뮤니케이션의 개방성을 일컫는다. 두 번째 차원인 불확실성 회피(uncertainty avoidance)는 모호함에 대한 사람들의 관용을 일컫는다. 불확실성 회피는 불확실성을 다루는 인간의 능력을 측정한다. 불확실성 회피가 높은 사회에서는 명문화된 규칙, 법규 및 스트레스가 더 많게 마련이다. 세 번째 차원인 남성성(masculinity)은 한 문화권에서 업무가 어떻게 분산되어 있는가를 설명하고 이런 업무가 남자와 여자 사이에 골고루 분산되어 있는지의 여부를 알려준다. 그 예로 스웨덴 같은 여성성이 높은 문화권에서는 남녀가 구분 없이 유치원 교사, 비서 및 간호사로 일한다. 남성성이 높은 문화권에서 여성과 남성은 하는 일이 각기 구분되어 있다. 네 번째 개인주의-집단주의는 사람들이 큰 집단이나 지역 사회와 관련하여 자신들을 어떻게 생각 하는가에 관한 차원이다. 개인주의-집단주의는 개인과 집단 사이의 관계를 설명한다. 미국과 호주처럼 개인주의 문화권에서 사람들은 자아실현과 경쟁력 향상을 중히 여긴다. 집단주의 문화권에서 사람들은 개인의 이익과 권리보다 자신이 속한 조직 또는 집단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경향을 보인다. 새로운 차원인 유교적 역동성은 검소, 인내와 남과 질서 있는 관계의 정신을 바탕으로 문화를 설명한다.

언어와 비언어 요소 또한 문화 간 상호작용의 도구이자 장애로 작용한다. 타문화권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언어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도 없거니와 비언어 커뮤니케이션도 언어 못지않게 중요하다. 각종 몸짓, 시간과 장소 이용행위가 다양한 의미를 제공한다. 그 예로 복합시간(polychronic) 문화권은 시간을 융통성 있게 사용하고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처리하는 경향을 보인다. 복합시간 문화권에서 어떤 일에 관여하고 마치는 것은 미리 준비된 계획을 따르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하지만 단일시간(monochronic) 문화권에서는 일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대로 시간에 맞춰 일을 처리하는 것에 높은 가치를 둔다. 이러한 문화권 사람들은 한 번에 한 가지 일을 처리하는 데 익숙하다. 시간 지향성(time orientation) 즉 현재, 미래 및 과거 지향성은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과 사람들과의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우리는 자기 자신의 시간지향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타 문화권 사람들의 시간 지향성을 이해하고 수용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우리가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의 중요한 도전적 특징을 관리하는 내적 능력을 갖기 위해서는 위에서 언급한 타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접근법들 외에도 자신의 문화를 아는 일, 감정이입의 개발,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세계화 시대에 한국인들이 갖춰야 할 필요한 능력 중 하나는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능력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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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미혜 기자]

배우 김명민이 무명시절의 설움을 털어놓다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김명민은 12일 방송된 MBC 스페셜 ‘김명민은 거기 없었다’에서 “1996년 400대1 경쟁률을 뚫고 SBS 공채탤런트 6기로 데뷔했다”며 “매일 아침 드라마국을 순회하면서 출연기회를 얻기 위해 인사하러 다니는 부끄러운 일을 3년이나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하던가? 김명민은 그렇게 대사 없는 역할부터 시작해 대사를 한 마디, 두 마디 늘려가면서 공채 시절 동기들 중 가장 바쁜 단역 배우가 됐다. 하지만 언제나 주인공은 다른 사람에게 돌아갔고 언제까지 단역만 해야 하나 좌절할 때도 있었다.

그러다 김명민에게도 주인공의 기회가 다가왔다. 김명민은 “2년 내내 단역만 하다가 단막극 주인공 자리가 왔다”며 “옷을 협찬받아 한 꾸러미 들고, 대본 연습 끝내고 촬영장에 갔다”고 당시 희열을 전했다. 하지만 “현장에서 내가 안 됐다고 하더라”며 “처음 있는 일이라 진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고 심경을 털어놓으며 자신도 모르게 눈시울을 붉혔다.

배우로 불리고 싶었고, 배우들 사이에서도 저 놈은 정말 연기 잘하는 놈이라고 인정받고 싶다는 김명민. 비록 꽃미남도 아니고, 요령이 좋은 수완가도 아니지만 그에게는 10여년 무명을 버틸 오기가 있었고, 단 한 순간도 게을리 하지 않는 노력이 있었다.

김명민은 “지금까지 온 것도 대단하다. 스타보다는 진정한 배우다라는 말 한마디가 더 듣기 좋다”고 말하며 밑바닥 무명 14년 세월을 이겨내고 인기에 휘둘리지 않는 의연함을 배우고, 상처에 휘둘리지 않는 강인함을 배운 진짜배기 배우였다.

이미혜 macond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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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은 본인이 선택하는 것인 반면 외로움은 원하지도 않는데 찾아오는 것입니다.
고독은 물리적인 것이며 외로움은 심리적인 것입니다.

외로움은 부정적이고 비생산적이지만 고독을 통해서는 건설적인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외로움의 정도가 심하다고 생각되면 다음의 몇가지를 시도해 보십시오.

1. 주님이 나의 외로움 속에서도 나와 함께하심을 믿으라.
2. 외로운 것은 죄가 아니므로 죄책감을 갖지 말라.
3. 자기 땅을 영적으로 깨끗이 하라.
4.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가지고 사는 것을 배우라.
5. 자기 연민을 버리라. 많은 경우 연민은 평안의 적이다.
6. 상황이 바뀔 수 없으면 그것에 대항해서 싸우기를 받아들이라.
7. 오늘의 패턴을 깨라. 형편이 나아질때를 기다리지 말라. 그런 때는 결코 오지 않을 것이다.
8. 나의 욕구와 열망을 외부의 대상에 두라. 타인의 유익속에서 자신을 잃어버리라.
9.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되는 다른 그리스도인에게 관심을 가지고 먼저 다가서라.
10. 한 번 사람들과 만난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음을 미리 알라.

고독과 외로움 우리의 인생가운데 끊임없이 찾아오는 것들중에 하나이다.
특히 외로움은 우리를 힘겹게 한다. 이것을 다스릴 수 있는 힘과 지혜과 하늘로부터
하늘 아버지로부터 부어지기를 간절히 사모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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