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cal

이번주의 협상은~ 지난주와는 다르게
합의가 안되는 영역인 Negative ZOPA로써 어려운 협상이었다.

지난주와도 동의하게, 많은 비용을 얻어내기 위해^^;
과장을 했는데, 자세한 협상으로 들어가다보니 ㅠ.ㅠ
과장한 내용들이 들통나기 직전이있다....  OTL......

서로의 단가가 맞지 않아~
난 처음 상대방이 속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리 얘기를 해도
상대방이 속이지 않는 느낌이고, 정직하게 나오는 것 같아서;;;
진짜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나의 정보 text를 open하면서 상대방의 정보를 보는 선택이었다.

이것을 통해서 서로 알게된 것은
Negative zopa 영역이었고, 상대방의 최대 가격을 가져오고, option으로 합의를 했다.

정직하게 나온 상대방에게 미안한 협상이었다.^^;;

나의 선택
- 16만 최대로 값을 받고, 옵션으로 5년간 부사장으로 일하기
   또한 집을 2년인가;; 3년인가~ 부사장의 그...집(?)  [어휘력 부족이 팍팍팍 느껴진다는 ㅠ.ㅠ] 을
   대여하기로 했다.!!!  


Feedback

- 아내의 아픔을 open해서 정을 통해 호소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었던 것 같다.
  난 약점인 것 같아, 그것을 open하지 않았지만 말이다.

- 어떤 정보를 open할  것인가를 잘 결정해야할 꺼 같다. 정보를 hidden하기 위해~
  말을 돌려됬더니, 막상 나중에 협상할 때 신뢰적인 측면에서 애로사항이 많다.

- 다양한 option 방법이 있다. 아내의 병을 치료비를 대준다던지~ㅋ 
  배의 비용을 라스플로레스의 협력업체를 통해 해결하는 방법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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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경씨의 매니저로써, 한국관의 담당자와 협상이다.

첫번째 협상으로 접하는 것으로써, 긴장도 많이되고
경영대 4학년 형님과 협상을 해야하는 부담감도 있었기에 잘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기에
무조건 많은 보수를 받아야겠다는 마음으로 협상을 시작했다.

상대방의 정보를,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으로 제한하고
많은 질문을 통해 좋은 정보, 진실된 정보를 얻는데 힘을 쏟지 못했다.
결과는 32,000불+a 라는 계약으로 중상위권에 계약에 속했다.

다만, 이번 협상의 피드백은
1. 공통의 목적을 발견하지 못하고, 각자 자기의 목적만 생각하는 것에 급급했다.
2. 서로를 너무 신뢰하지 못했다.


이번 시간을 통해 배운 것은
1. 판 뒤집기
2. Seven Element
3. 시간을 끝까지 활용해서 협상에 임하는 것
4. DD 전략/ WW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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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등관리

* 조직구조론

* 경영의사결정

* 광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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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전공 이수조건 = 총 36학점
 - 경영학부 12학점 
 - 경영관리 24학점 (2~4학년 과목)

2학년 과목
- 조직 행동론
- 인적자원 관리
- 경영정보시스템
- 운영관리
- 경영의사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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