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cal

'2009/08'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8.07 MBC 스페셜 - 김명민은 거기 없었다.
  2. 2009.08.07 채워주소서
  3. 2009.08.06 독서노트 작성해보기
  4. 2009.08.06 효과적으로 독서하기

M B C 스 페 셜 - 김명민은 거기 없었다..090412.HDTV.XviD-Ental.avi



이전에 그의 작품을 봐왔지만, 사실 그는 배우로의 존재감보다는 캐릭터로서의 큰 존재감을 갖는 배우였다. 그러다보니 단 한번도 김명민의 일상이 떠올릴 생각도 하지 못했다.
그래서 MBC스페셜 '김명민은 거기 없었다' 속 김명민의 모습은 더욱 생경했다.
배우 김명민조차 낯선데, 스타 김명민은 더욱 그렇다.

더 정확히 말하면, 현장분위기를 위해 다정히 스태프들의 이름을 부르고 안부를 물으며 엷은 미소를 짓는 김명민을 바라보는 것은 조금은 불편할 정도로 완벽한 느낌이었다. 저런 스타는 물론, 저런 배우를 본 적이 없어서 이기도 하고, 어려운 시절을 겪으면서 자연스레 몸에 밴 자기강박증같은 건 아닐건가 하는 다소 비뚤어진 시각이 스멀스멀 피어올랐기 때문일게다.  


하지만 또 다른 한 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들었다.
어쩌면 공치사 혹은 자랑처럼 보일 수도 있을 자신의 과거들, 자신의 공채 탤런트 시절, 그러니까 3년간의 회사 출근과 PD들에게 눈도장을 찍던 순수한 자신의 열정을 가감없이 말할 수 있는 순수함을 가진 배우이기에...
카메라가 돌아가고 있는 순간, 제대로된 끼니조차 떼우고 있지 못한 주제에 냉장고 속 가득한 오미자물을 촬영중인 PD에게 건내는 낯간지러움...

사실 자신의 입으로 그런 말을 하고, 카메라를 의식한 것처럼 보이는 그런 행동을 서슴지 않고 하는 걸 보면서 오히려 저런 솔직함이 연기와 촬영장에서의 모습이 드러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어떤 것이 '배우' 김명민에 대한 진실이든, MBC스페셜 속 '배우' 김명민은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다. 어제 '김명민은 거기 없었다'를 보면서 사실, 그의 무명시절의 설움이나 체중감량과 같은 모습이 새롭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하루아침에 스타가 된 수많은 배우들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배우들도 많으니까. 추격자의 김윤식도 그랬고, 변희봉 선생같은 분은 주연보다는 맛깔나는 조연으로 브라운관을 누비다 이젠 한국영화 돌풍의 주역이 되셨다. 배우 임창정의 경우도 오랜 무명시간을 거쳤고, 조재현도 크게 다르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이렇게 놓고 보면, 안방극장에서 동분서주하며, 기대주의 꼬리표를 오래 달고 있기는 했지만 김명민의 무명시절이 그렇게 특별하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무엇이 그렇게 김명민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일까.
그건 김명민이 스스로의 아우라를 갖고 있지 않은 배우이기 때문일것같다.

'김명민은 거기 없었다' 내용 중 이런 말이 나온다. 
'장준혁, 강마에 신드롬은 있었지만, 김명민 신드롬은 없었다'

그리고 또 김명민은 이렇게도 말한다.
"제 이름이 아니라 캐릭터만 쭉 올라오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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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까지는 퍼온 글과 사진이였다.
기억하고 싶은 장면들과 내용들이 잘 포착되어서 그냥 편리하게 퍼왔다^^;;

영상을 보면서 소름끼칠 정도의, 인간이길 포기했나?!!
이 정도로 연기에 대한 열정이 있는 김명민!!!
스스로 캐릭터를 만들어가며, 없는 것에 더 연구하고 노력하여 살을 붙이는 모습들-
(하얀거탑 마지막 장면에 신문을 잡을 때, 한쪽손은 잡은 것처럼만 보여주는 치밀함)

그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을 본 받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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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워주소서

2009. 8. 7. 03:58 : Diary
청년부 수련회 마지막날.
뒷정리하면서 장비를 나르다가 허리를 삐긋했다.
단순히 장비를 잘못 들었다기 보다는, 그 동안 달려와서 육체도 쉼이 필요했던 것일까?

기말고사에 대한 스트레스와 밀려있는 레포트의 압박이 끝나기 무섭게
시작한 글로벌 지도자 축제를 시작으로, 예비군 훈련(이때는 너무 놀았다-_-;;)
일반인, 중고등부1차, 어린이, 중고등부2차까지 계속 쉼없이 달려왔다.

삶의 여유, 마음의 쉼 없이 계속 달려왔던 7월.
그래서 그런걸까? 수련회 마지막날, 다 끝났다고 마음이 많이 들떠있었다.
끝날때일수록 긴정하고 있어야 하는데, 물놀이 이후 확 풀려서 그런지 다쳤다. T-T

다시 한번 느끼지만-
사역에 대한 비전이 있고, 마음이 있어도 몸이 따라주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을
다시 되새기면서, 운동의 필요성과 더불어 줄넘기과 뚝방걷기를 실천목표로 삼았다.
이번엔 반드시!!!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으리라

몸의 약함으로, 한주간 쉼을 보내면서
주님이 보여 주셨던 내 마음은 "불경건함 - 하나님 없이 사는 죄" 였다.
사역하면서 찾아오는 보상심리를, 8월에 와장창 보내리라 다짐했는데, 그 안에는 하나님이 거하실 곳이 없는, 하나님과 동행함이 없는 그냥 내가 좋아하고 즐기고 싶은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멋대로 결정하며 보내겠다는 것이었다.

또 하나의 마음은, 육체의 정욕으로 찾아오는 죄에 대해서만 집중하느라
삶 속에 자리잡은 다른 죄들을 보지못한 것에 대해 보여주셨다.
또한 몸이 힘들다보니, 짜증도 막 일어나고, 생각으로 찾아오는 죄를 싸우기보다는 낳두고
찾아오는 게으름을 막지 못하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한 주였다.

그러다, 지금에서야 정신을 차린! 나~

다시금,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갈 것을 다짐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씩 끊어내고, 내 삶에 새로이 부어주시는, 이미 시작되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손길을 기억하며,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시작됐네 우리 주님의 능력이
나의 삶을 다스리고 새롭게 하네
자유하네 죄와 사망으로부터
나의 삶은 변하고 난 충만하네

은혜로다 주의 은혜
한량없는 주의 은혜
은혜로다 주의 은혜
변함 없는 신실하신 주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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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노트 작성해보기

2009. 8. 6. 20:16 : InBox

독서노트 작성해보기

1.   1단계: 독서 정리하기

      책의 핵심단어와 메시지, 키워드를 기억하면서 읽기

n  지식의 양과 그것을 표현하는 능력에 의해 좌우

n  한권 읽을 때마 A4 2page 정도 정리

      항상 3단계 질문을 던져라

n  a. 저자와 제목 그리고 원제를 기억

n  b. 핵심 단어, 메세지, 키워드를 다른 이에게  설명 정도로 정리

n  c. 자신의 업무에 적용할 있는 부분을 따로 정리

      읽은 책의 내용을 3 정도 반복하라

n  핵심단어, 메시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3 정도 반복

n  3개월마다 날짜 정해 다시 읽기

      책을 읽으면서 정리하라

2.   2단계: 독서노트 작성하기

      독서노트를 준비히라

      오른쪽 여백에만 기재하라

n  왼쪽은 생각나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기록

      인용한 책의 페이지를 적어두어라

      읽은 책에 일련번호를 붙여라

      일상에서 있는 비상 메모노트를 준비하라

3.   3단계: 독서노트 작성 유형

     핵심단어, 키워드, 메시지를 인용하는

     저장의 주장이나 관점을 정리하는

     방법이나 프로세스를 기록하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종합적으로 정리하는

4.   4단계: 독서노트 활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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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을 계획적으로 넓히고, 메모노트로 확장하라
 
창조적으로 일하기 위한 첫 번째 원칙은 창조적인 사고의 기반이 되는 ‘지식을 양'을 넓히고 확장하는 일이다. 창조적인 사고를 위해서 지식을 넓히고 확장하라는 것은 너무나 일반적이고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다. 문제는 그냥 지식을 넓히는 것이 아니라 한 달에 얼마의 책을 읽는다든지 하는 ‘계획을 가지고' 지식을 넓히고 또 그냥 확장하라는 것이 아니라 ‘메모노트라는 도구를 활용' 함으로써 확장하라는 이야기다. 일반적인 지식과 창조적인 지식이 다를 리 없지만 차이가 나는 것은 지식의 양이다. 창의적인 사고를 위해서는 일반적인 지식보다 많은 양의 지식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10이라는 물의 양으로 물레방아를 10바퀴 돌릴 수 있다고 가정하면 물레방아를 그 이상 돌릴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10이상의 물이 필요하다. 그리고 창의적인 생각을 위해서는 훨씬 많은 양의 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 독서계획을 세우라

한 달에 몇 권 정도를 읽겠다는 독서계획을 먼저 세워야 한다. 지금까지 읽은 책의 양을 기준으로 설정하되 시작단계에서는 흥미를 잃지 않게 너무 지나치게 높게 잡을 필요는 없다. 너무 지나치게 의욕적으로 계획을 세웠다가는 계획만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처음 시작하는 직장인의 경우에도 최소 한 달에 5권 정도라는 목표를 세워서 실천하도록 해야 한다.

• 독서노트를 만들어라
책을 읽는다는 것의 효과는 책을 읽은 사람과 책을 읽지 않은 사람과는 차이가 나야 한다. 그런데 많은 직장인들의 경우 책을 읽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데 문제가 있다. 책을 읽을 때에는 줄을 쳐가며, 책 여백에다 기록도 해가면서 많은 정성을 들이지만 다 읽고 난후에 줄친 부분을 다시 꺼내서 읽어보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가? 아마도 예전에 읽은 책을 다시 꺼내어 읽어보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책을 한번만 읽고 난후 그 내용을 재생할 수 있는 비율은 10퍼센트 미만이다. 어렵사리 읽은 책에서 내용의 10퍼센트 미만을 기억하고 활용한다는 것은 너무나 비효율적이다. 예전에는 책에서 읽은 교훈만 머리에 넣고 있어도 사회생활 하는데 큰 지장은 없었으나 지금과 같은 정보홍수 시대에는 자신이 읽은 책의 핵심단어나 키워드 또는 메시지를 기억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자신이 읽은 책의 내용을 정리해서 활용하는 것이 필수적인 일이 되었는데 이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독서노트'를 만드는 일이다.


• 주기적으로 점검하라.
독서노트를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한번 정리해 놓고 이를 다시 리뷰하지 않고 끝난다면 이 역시 문제가 있다. 대개 책을 처음 한번 읽고서는 읽은 책의 내용 중 10-20퍼센트 정도밖에 재생을 할 수 없다. 그냥 무의식적으로 읽는 책의 경우 재생율은 10퍼센트 미만으로 떨어진다. 책 한권을 읽기 위해서 오랜 시간의 노력을 들여 읽은 책의 10퍼센트 정도밖에 재생이 안 된다는 것은 독서효율이 낮음을 반증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읽은 책의 내용을 보다 많이 기억할 수 있을 까? 읽은 책의 내용을 60퍼센트 이상 재생하고 이를 머리에 저장을 하기 위해서는 최소 3번의 반복을 거쳐야 가능하다. 처음에 책을 읽을 때가 한번이고, 두 번째는 석 달 정도에 읽은 책의 독서메모만을 다시 읽음으로서 그 내용을 다시 확인하고, 세 번째는 읽은 메모에서 생각나는 아이디어를 정리하면서 다시 읽는 것을 반복하라는 이야기다. 즉 3개월 주기로 3번 정도를 반복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라는 것이다. 이렇게 해야만 자신이 읽은 책의 내용을 기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읽은 책의 내용을 활용할 수 있고 또 여기서 새롭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온다는 것이다.

• 메모노트를 부가하라.
사람의 머릿속은 ‘일종의 흐르는 물'과 같아서 떠다니는 것을 바로 건져놓지 않으면 금새 흘러가 버린다. 그때그때 필요한 것을 건져 올리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메모이다. 독서노트가 바로 옆에 없다면 책을 읽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독서노트 이외 비상메모노트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메모노트는 일상생활에서 생각나는 아이디어를 기록하는 비상수단으로 활용하자는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일을 시작하기 전에 자신의 의식에 떠오른 일들을 부담 없이 기록하는 ‘모닝페이지'라든가 아니면 화장실에서 또는 운전하면서 생각나는 아이디어를 정리할 수 있는 포스트잇과 같은 메모노트를 항상 준비하여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자는 것이다. 예를 들어 등산을 갈 때나 산책을 할 때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주제에 대하여 떠오른 아이디어를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이를 기록할 수 있는 별도의 메모노트와 필기구를 가지고 다니라는 것이다. 좋은 아이디어나 기발한 아이디어는 필기구가 준비된 곳에서만 떠오르는 것이 아니라 준비가 안 된 상황에서 많이 떠오르기 때문이다. 필자가 많이 활용하는 메모노트는 A4용지를 호주머니에 들어갈 수 있게 3번 정도 접어서 활용하거나 포스트잇을 많이 활용하고 있다.




• 소설과 만화책을 읽어라.

소설이나 만화책을 읽는 것은 기존의 틀을 벗어나 상상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억지로 소설이나 만화책을 읽으라는 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만화 등을 읽으면서 사물의 모양, 생김새, 주제 등을 상상하면서 읽는다면 창의력에도 도움이 되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올 가능성도 많다. 만화나 소설을 권하는 이유는 흥미를 유지하기 위한 목적과 스스로 상상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이다. 만화나 소설의 경우 재미있어야 읽혀지는 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3개월에 한번정도 만화나 소설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는 것도 좋다.


• 흥미가 있는 분야는 다독을 하라.
책을 읽다가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들을 보면 읽기 어려운 책 , 그리고 재미가 없는 책과 같이 지나치게 폼 나는 책을 읽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책은 누구에게 어떤 책을 읽는다고 이야기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영역을 확장하여 그 영역에서 새로움을 얻기 위함이다. 예를 들면 토마스 프리드만의 ‘세계는 평평하다'나 앨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 로버트 루트번스타인의 ‘생각의 탄생'같은 책은 다른 사람에게 읽고 있다고 이야기 하기는 폼 나는 경우이지만 쉽게 책장이 잘 넘어가지 않는 책이다. 괜히 폼 나는 책을 읽으려고 붙들고 씨름하다 포기하는 것 보다는 흥미가 있는 분야로 시작해서 독서의 양을 늘리는 것이 낫다. 그래서 처음에는 흥미 있는 분야 즉 자기계발 방법 등 자신의 미래와 관련된 흥미 있는 분야를 읽어 내려가는 것이 좋다. 자신이 재미가 있고 또 흥미가 있다면 참고문헌에 적혀있는 관련서적들을 닥치는 대로 읽어내려 간다. 흥미가 있다면 다독을 해서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축적해가는 것도 좋다.

• 업무 관련 지식의 책은 마감일을 정해서 읽어라
일반적인 자기계발과 흥미 있는 분야의 독서를 넓혀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직무와 관련된 책을 읽는 것은 직장에서의 성공과 관련이 높다. 자기계발의 목적이 관련서적을 많이 읽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 자신의 시장가치를 높이는데 있다. 그래서 자기 자신의 시장가치를 높이기 위한 업무관련 서적은 꼭 읽어야 할 책을 선정하여 약간의 강제성을 두는 것도 좋다. 자신이 맡은 직무나 자신이 전문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분야의 서적은 최신의 서적을 골라서 읽어야 분야의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다. 신중하게 골라야 하고 여러 사람의 추천을 받는 것도 필요하다. 일 단 추천을 받은 책은 독서노트에 정리하면서 정독해야한다. 이러한 책들의 경우에는 한 달에 2권정도 읽겠다는 목표를 정해놓고 또 언제까지 읽겠다는 마감일을 정해서 읽도록 한다. 업무관련 서적은 재미로 읽어서는 안 된다. 새로운 메시지가 무엇인지, 새로운 아이디어의 원천이 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항상 염두에 두고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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