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cal

'예배 인도자가 경험한 임재의 깊이까지만 그들을 이끌 수 있다'고
물을 마셔보지 않은 사람이 말하는 물과 마셔본 사람이 말하는 물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 일 것이다.
Posted by 최도사! 청년 성규~♪ Trackback 0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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