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cal

고독은 본인이 선택하는 것인 반면 외로움은 원하지도 않는데 찾아오는 것입니다.
고독은 물리적인 것이며 외로움은 심리적인 것입니다.

외로움은 부정적이고 비생산적이지만 고독을 통해서는 건설적인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외로움의 정도가 심하다고 생각되면 다음의 몇가지를 시도해 보십시오.

1. 주님이 나의 외로움 속에서도 나와 함께하심을 믿으라.
2. 외로운 것은 죄가 아니므로 죄책감을 갖지 말라.
3. 자기 땅을 영적으로 깨끗이 하라.
4.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가지고 사는 것을 배우라.
5. 자기 연민을 버리라. 많은 경우 연민은 평안의 적이다.
6. 상황이 바뀔 수 없으면 그것에 대항해서 싸우기를 받아들이라.
7. 오늘의 패턴을 깨라. 형편이 나아질때를 기다리지 말라. 그런 때는 결코 오지 않을 것이다.
8. 나의 욕구와 열망을 외부의 대상에 두라. 타인의 유익속에서 자신을 잃어버리라.
9.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되는 다른 그리스도인에게 관심을 가지고 먼저 다가서라.
10. 한 번 사람들과 만난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음을 미리 알라.

고독과 외로움 우리의 인생가운데 끊임없이 찾아오는 것들중에 하나이다.
특히 외로움은 우리를 힘겹게 한다. 이것을 다스릴 수 있는 힘과 지혜과 하늘로부터
하늘 아버지로부터 부어지기를 간절히 사모해본다.

Posted by 최도사! 청년 성규~♪ Trackback 0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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